뉴서울 다이빙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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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다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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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cubapool.com
2005" 일간스포츠 (Is 라이프) 특집(별지8면)


2005 고객만족 경영대상 (상반기 결산)

Biz & Health 특집 - 별지8면 ( 제11241호 2005년 6월 28일-화요일 ) 26면 기사내용

뉴서울 다이빙 풀

“도심 속 파란 세상에 빠져봅시다”

7월부터 10월까지 철야 스쿠버강습 실시
무더위 날려버리는 ‘밤샘 다이빙’ 행사도

‘도심 속 파란 세상에 빠져봅시다.’ 여름철 무더위를 싹 날려버릴 수 있는 ‘밤샘 다이빙’ 행사가 열린다.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뉴서울 다이빙 풀(대표 김영중 02-892-4943 www.scubapool.com)은 7월부터 10월까지 자정부터 새벽 6시까지 철야 스쿠버 강습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스쿠버 인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기획되었다.
이처럼 뉴서울 다이빙 풀은 스쿠버 레포츠 업계의 선두주자로 오랫동안 스쿠버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국내 개인 풀로는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이곳은 시즌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청소년, 직장인 등 스쿠버 입문자들을 지도하고 있다.
뉴서울 다이빙 풀의 장점은 무엇보다 안전하다는 데 있다. 그동안 단 한번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을 만큼 김영중 대표가 안전교육을 철저히 시키고 있고, 세심하게 스쿠바를 지도하고 있다. 모두 8종의 자격증을 보유한 스쿠버 다이빙계의 베테랑인 김 대표는 “뜻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바닷속을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이곳 풀은 최초의 인공해수 풀로서 최고의 수질과 수온을 유지하기 위하여 각별히 신경쓰고 있다고 김대표는 말한다. 얼마 전부터 물고기를 풀어 수질을 체크함과 동시에 바다환경의 맛을 약간이나마 보여주려는 시도는 이곳을 찾은 많은 이들의 호평을 사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이런식의 변화와 작은 혁신을 이루고자 한다고 김 대표는말했다.
김 대표는 광명시 수연영맹 회장직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서울시립 근로청소년복지관, 한국청소년연맹의 청소년들에게 스쿠버 다이빙을 지도하고 있으며 여러 봉사단체와 함께 해양오염물 제거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그는 “해양 레포츠인 스쿠버 다이빙이 더욱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장비, 교육면에서 가격적인 부담이 적어야 한다”며 “장비 렌트, 교육비 할인 등의 정책으로 스쿠버 다이빙이 대중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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