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호) 브로킨 세븐 메가진- 월간 패션잡지 > 공지사항

본문 바로가기

공지사항

(창간호) 브로킨 세븐 메가진- 월간 패션잡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바리 ^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9,899회 작성일 08-10-02 11:14

본문


(창간호) 브로킨 세븐 메가진- 패션잡지
September 2008 vol. 0 - 월간지 작품촬영
www.broken seven.com  Eello, hello, hello, how low? with the lights out. - 깊이, 깊이, 조금 더, 깊이)란 주제로 “표지 전(앞)면”을 포함한 본문(P68 ~ 75, A4 8매 = 총 10매) 패션 화보지의 전문성과 작품촬영을 위해 08. 08. 22(금) 20:00 ~ 24:30까지(4Time) 우리풀에서 모텔 김태우(남)를 대상으로 작품성을 중시한 사진작가의 출작으로 이루어진, 이번 창간호(08년 09월호) 브로킨 세븐 메가진(Broken Seven Magazine)  발간을 위한 내용으로 진과 침 먼데이
나이키 NSW.

* 발(창)간 후기 :
1.덕분에 감기가 심해진 남자,  Model(남)  김  태  우
  화보 ‘Hello hello hello how low'의 촬영은 모텔과 포토그래퍼가 모두 잠수한 상태로 찍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준비
  과정이 만만치 않았다. 하지만, 모델 섭외만큼은 쉽게 성공했다.“재미있어 보여서 좋을 것 같아요.” 라고 말한 이의
  이름은 김태우.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며 듣기만 해도 긴장되는 이 촬영에 흔쾌이 응해주었다.그것이 고마워서
  촬영할 때 안 힘들었으면 좋겠다고 기도도 했다. 체온보다 무려 7도나 낮은 다이빙풀장의 물 탓에, 그리고 물에불어
  무거워진옷 탓에 그는 지쳐갔고, 그럼에도 우리는 “5컷만 더 갈게요” 라고 냉정하게 외쳤다. 촬영 끝나고 함께 감자
  탕을 먹는데 그는 계속 코를 훌쩍였다. “괜찮아요, 원래 감기에 걸려있었어요” 라고 웃으며 그가 말했다. 맙소사
  원래 감기였다니, 아직도 미안해서 어쩔 바를 모르겠다.

2.앞으로 잘 부탁해요. BROKENSEVEN 화보팀
  솔직히 말하면 모두가 처음인 건 아니었다. 다시말해, 몇몇은 완전히 처음이었다. 그렇지만, 제대로 만들고 싶었다.
  고민을 거듭하고, 계속해서 중지를 모은 결과, 몇가지 화보가 준비되었다. 한여름 불볕에서 아웃도어 록을 촬영했고
  ‘당연히’ 숨을 쉴 수 없는 물속에서 눈뜨고 촬영했다. 포토그래퍼는 말복근처의 토요일과 일요일에 걸친 강해군 촬영
  탓에 결국 탈진했고, 산소통을 매고 4시간 동안 물속에서 촬영한 덕분에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41건 10 페이지
공지사항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06 no_profile 뉴다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7 10-08
열람중 no_profile 바리 ^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0 10-02
104 no_profile nskc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9 09-17
103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2 09-02
102 no_profile 김영중 대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9 08-29
101 no_profile 바리 ^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6 08-22
100 no_profile 바리 ^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9 08-18
99 no_profile 뉴다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11 08-09
98 no_profile nskc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4 08-01
97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0 07-15
96 no_profile nskc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8 07-01
95 no_profile 김영중 대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0 06-22
94 no_profile 김영중 대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8 06-05
93 no_profile 뉴다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5 05-14
92 no_profile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0 05-10
게시물 검색
 

그누보드5
뉴서울 다이빙풀 사업자 등록번호 133-05-56570 대표: 오구만
(123456) 경기도 광명시 하안로288번길 15 (하안동) 조일프라자(지하3층)
대표전화 02-892-4943 (직통)02-893-4943 팩스 02-892-4943
Copyright © Since 2002 scubapool All rights reserved.
그누보드5